2024-05-23
한국적인 내용으로 각색하여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온 오페라!!!
아름다운 노래에 가슴 절절한 사랑과 차가운 분노가 묻어나고, 떠나고 난 뒤에나 알게 되는 사랑하는 이의 진심.
멋지다는 말 밖에 더이상 표현할 수 없었다.
평일 09:00 - 18:00 점심시간 12:00 - 13:00 (주말과 공휴일은 쉽니다)